인제대 해운대백병원 갑상선·내분비외과의 배동식 교수(왼쪽)와 구도훈 교수가 다빈치 SP 로봇수술기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해운대백병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부산해운대백병원갑상선로봇수술부산경남헬스케어장광일 기자 롯데, 'mom 편한 꿈다락' 100호점 부산서 개관부산 작년 12월 수출 13억4600만달러…1년 전보다 6.4%↑관련 기사부산 해운대백병원, 첨단 로봇수술 장비 '다빈치 SP' 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