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대 해운대백병원 갑상선·내분비외과의 배동식 교수(왼쪽)와 구도훈 교수가 다빈치 SP 로봇수술기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해운대백병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부산해운대백병원갑상선로봇수술부산경남헬스케어관련 기사흉터 없는 로봇 갑상선수술 성과 입증…해운대백병원 성과 국제학술지에부산 해운대백병원, 첨단 로봇수술 장비 '다빈치 SP' 도입응급실 찾아 수백㎞ '뺑뺑이'…'전공의 이탈' 곳곳 의료 대란(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