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도훈 해운대백병원 갑상선·내분비외과 교수가 로봇수술 장비 '다빈치 SP'를 활용한 수술을 하고 있다.(해운대백병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부산해운대백병원로봇수술다빈치SP부산경남헬스케어장광일 기자 '겨우 잠들었는데 강아지 짖는 소리가…' 흉기 들고 이웃 찾아간 50대부산 연산동서 트럭이 전신주 충격해 인근 정전…한전 복구 중관련 기사해운대백병원, 로봇수술로 '고난도 수술' 성공해운대백병원, 다빈치 SP 로봇수술 300례 돌파해운대백병원 찾은 직장암 간 전이 환자…협진으로 수술 '성공적'해운대백병원, 간·담도·췌장외과 로봇수술 600례 달성해운대백병원, 부·울·경 최초 갑상선 로봇수술 700례 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