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도훈 해운대백병원 갑상선·내분비외과 교수가 로봇수술 장비 '다빈치 SP'를 활용한 수술을 하고 있다.(해운대백병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부산해운대백병원로봇수술다빈치SP부산경남헬스케어관련 기사흉터 없는 로봇 갑상선수술 성과 입증…해운대백병원 성과 국제학술지에해운대백병원, 간·담도·췌장외과 로봇수술 700례 달성해운대백병원, 로봇수술로 '고난도 수술' 성공해운대백병원, 다빈치 SP 로봇수술 300례 돌파해운대백병원 찾은 직장암 간 전이 환자…협진으로 수술 '성공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