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공무원, 시행사·감리업체 직원 등 31명 입건공사기간 쫓겨 감리·공정률 보고서 등 허위 작성16일 부산 기장군 반얀트리 호텔 신축 공사장 화재 현장에서 경찰과 과학수사대 화재감식팀, 소방 당국, 국립과학수사연구원, 국립재난안전원 등 관계자들이 합동 감식을 위해 이동하고 있다. 2025.2.16/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부산경찰반얀트리인허가기장군청기장소방서사용승인구속장광일 기자 '겨우 잠들었는데 강아지 짖는 소리가…' 흉기 들고 이웃 찾아간 50대부산 연산동서 트럭이 전신주 충격해 인근 정전…한전 복구 중관련 기사부산 반얀트리 신축 공사장 화재 후 11개월…공사 재개 언제?'부산 반얀트리 화재' 허위 보고서 관련 첫 재판…피고들, 혐의부인'부산 반얀트리 화재' 중처법 혐의 첫 재판…피고들, 혐의부인'부산 반얀트리 화재' 중처법 등 혐의 재판 합의부 배당…'이례적''부산 반얀트리 화재' 인허가 관련 감리업자·시행사 관계자 구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