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 측 "교제폭력 엄중히 다뤄 경종 울려야"가해자 "반성하며 살겠다"…5월21일 선고창원지방법원 전경.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거제교제폭력사망가해자항소심결심공판강정태 기자 흉기 난동 말리던 지인 찌른 20대 항소심서 감형'층간소음 시비' 이웃에 흉기 휘두른 40대 실형관련 기사폭행 피해 도망치다 3층서 추락한 여성…동거남 징역 3년16년 만에 잡힌 '동거녀 베란다 암매장' 50대男, 징역 16년6개월 확정'거제 교제폭력 사망' 20대 가해자, 징역 12년 확정경찰, 입법공백 교제폭력 '스토킹처벌법'으로 대응'거제 교제폭력 사망' 20대 가해자, 대법원에 상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