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전화 먹통 돼 수리센터 찾아 피해 인지해킹 공격으로 가입자 유심 정보가 탈취된 SK텔레콤이 가입자 유심 무상 교체를 시작한 28일 오전 서울 종로구 T월드 본사 직영 매장을 찾은 고객들이 유심 교체를 받고 있다. 전국 T월드 매장 2600여 곳과 공항 로밍센터에서 희망하는 고객들에게 순차적으로 유심 무상 교체를 진행하는 SK텔레콤은 현재 유심 100만 개를 확보했으며 5월 말까지 약 500만 개를 추가 확보한다는 방침을 밝혔다. 2025.4.28/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SKT유심대란부산무단개통은행계좌해킹경찰장광일 기자 [오늘의 날씨] 부산·경남(18일, 일)…15도 안팎 큰 일교차6월 BTS 월드투어…부산시, 바가지 숙박 요금 신고 시스템 운영관련 기사전국서 'SKT 유심 대란'…공항·대리점 북새통에 고객 불만 폭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