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의령 4.26 추모공원서 제2회 위령제유족 "오래 묵은 한이 조금이나마 풀려"26일 경남 의령 4.26 추모공원에서 열린 우순경 총기난사 사건 위령제에서 김성희 경남경찰청장이 사건 유족 등에게 사과하고 있다.(경남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경남의령경찰김성희우순경총기난사위령제장광일 기자 '겨우 잠들었는데 강아지 짖는 소리가…' 흉기 들고 이웃 찾아간 50대부산 연산동서 트럭이 전신주 충격해 인근 정전…한전 복구 중관련 기사'의령 60대 노동자 끼임 사망' 포스코이앤씨 현장소장 구속강오생 진주경찰서장 취임 "초동조치로 범죄예방 앞장"사회적기업 2곳, 허위 고용·임금 환수로 지원금 1억대 부정수급경찰대학, 치안정책과정 국토 탐방 실시…"헌법·인권 가치 중심"'의령 우순경 사건' 피해자 추모공원서 경찰대 교육생들 헌화·묵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