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의령 4.26 추모공원서 제2회 위령제유족 "오래 묵은 한이 조금이나마 풀려"26일 경남 의령 4.26 추모공원에서 열린 우순경 총기난사 사건 위령제에서 김성희 경남경찰청장이 사건 유족 등에게 사과하고 있다.(경남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경남의령경찰김성희우순경총기난사위령제관련 기사허위종결 이어 연이은 강력사건 신뢰 추락…"제주경찰, 강도높은 쇄신""범죄 줄었다지만 도민 불안 여전"…제주 안전·치안 도마부산경찰 성 비위 징계 작년 2명→올해 7명…'기강해이' 질타'1500원 아이스크림' 발달장애인 특수절도 송치, 국감서 집중 질타의령서 1톤 트럭 주택 담벼락 충돌…70대 운전자 숨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