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의령 4.26 추모공원서 제2회 위령제유족 "오래 묵은 한이 조금이나마 풀려"26일 경남 의령 4.26 추모공원에서 열린 우순경 총기난사 사건 위령제에서 김성희 경남경찰청장이 사건 유족 등에게 사과하고 있다.(경남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경남의령경찰김성희우순경총기난사위령제관련 기사의령서 묘지 공사 중 130㎏ 돌에 깔린 60대 숨져의령서 모닝 전신주 들이받고 비탈면 추락…70대 부부 사망남해안 '물폭탄'…927㎜ 쏟아진 거제서 1명 사망·3명 부상(종합3보)남부 호우 피해신고 139건…주민 60명 일시대피·항공기 13편 결항박상웅 국힘 경남도당 위원장 취임…"총선 승리 기반 만들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