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의령 4.26 추모공원서 제2회 위령제유족 "오래 묵은 한이 조금이나마 풀려"26일 경남 의령 4.26 추모공원에서 열린 우순경 총기난사 사건 위령제에서 김성희 경남경찰청장이 사건 유족 등에게 사과하고 있다.(경남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경남의령경찰김성희우순경총기난사위령제장광일 기자 김영욱 부산진구청장,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 '최고경영자상' 수상부산 소방 사칭 '노쇼사기' 또 발생…1000만원 피해 접수관련 기사의령 야산 인근 전소된 1톤 트럭서 시신 발견…경찰 수사낙동강 인근 농산물 녹조독소 검사…쌀·무·배추 모두 불검출경남경찰청, 서부권 정신응급대응팀 신설…"신속·전문 대응체계 구축"'한달새 4건' 경남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에…차단 방역 조치 강화의령서 트랙터 2m 아래 하천 추락…80대 운전자 숨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