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 유족 전도연 씨가 지난해 열린 위령제에서 '엄마에게 보내는 편지'를 낭독하고 있다. 2024.4.26 뉴스1/한송학기자관련 키워드의령의령군우순경 총기난사의령 궁류면우순경 사건경남경찰청장 사과경남경찰청의령 4.26위령제박민석 기자 경남교육청, 18일부터 유럽 교육 현장 연수…교원 132명 참여밀양시, 올해 밀양사랑상품권 1000억원 발행…할인율 12% 적용관련 기사'의령 우순경 사건' 피해자 추모공원서 경찰대 교육생들 헌화·묵념의령군의회 "'우순경 사건' 희생자 명혜회복 특별법 제정해야"우순경 총기난사 사건 43년만에…경남경찰 "모든 분들께 사죄"의령군 '우순경 사건' 추모공원 준공…26일 위령제 거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