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가다가 쓰러진 50대 A 씨와 그를 구조한 심재호 경위가 A 씨가 회복한 뒤 서로를 껴안고 있다.(연제경찰서 제공 영상 갈무리.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부산연제경찰서신고경찰112토곡지구대심폐소생술장광일 기자 [오늘의 날씨] 부산·경남(18일, 일)…15도 안팎 큰 일교차6월 BTS 월드투어…부산시, 바가지 숙박 요금 신고 시스템 운영관련 기사만취한 사람 깨우는 척 1000만원짜리 금팔찌 훔친 60대 구속예약도 없이 "내 방 내놔"…부산 호텔 난동 40대 남성 붙잡혀경찰 수사에도 '교제폭력' 일삼던 30대, 끝내 전 여친 살인까지허가 없이 의료기기로 피부 시술 의혹 업체 …경찰 "혐의 없음"노인복지관 무료급식 대기 중 싸움…80대 흉기 휘둘러 3명 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