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산청 대형 산불이 사흘째로 접어든 23일 오후 산청군 시천면 중태마을에서 아들이 불에 탄 어머니 집을 바라보고 있다. 2025.3.23/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산청산불피해자지원대형산불한송학 기자 사천시, 대진산단 시행자 지정 취소 행정심판서 승소하동 녹차·홍차 뉴욕 맨해튼에 상설 거점 생긴다…하동차문화관 개관관련 기사'9명 사상' 산불 공무원 3명 송치에…경남도 "재난 대응 위축 우려"'진화대원 9명 사상' 산청 산불 안전책임 경남도청 공무원 3명 송치"트라우마센터 재난 심리지원 치료·관리 연계 3%뿐…관리 미흡"괴물 산불에 극한 호우까지 덮친 산청군, 피해 회복에 전력산청군, 수해 주민 재산세·자동차세 등 감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