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산청 대형 산불이 사흘째로 접어든 23일 오후 산청군 시천면 중태마을에서 아들이 불에 탄 어머니 집을 바라보고 있다. 2025.3.23/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산청산불피해자지원대형산불한송학 기자 '진주 판문지구 레이크써밋 웰가' 18일 견본주택 개관65㏊에 펼쳐진 은빛 절정…'합천 황매산 억새축제' 내달 17~25일 개최관련 기사'9명 사상' 산불 공무원 3명 송치에…경남도 "재난 대응 위축 우려"'진화대원 9명 사상' 산청 산불 안전책임 경남도청 공무원 3명 송치"트라우마센터 재난 심리지원 치료·관리 연계 3%뿐…관리 미흡"괴물 산불에 극한 호우까지 덮친 산청군, 피해 회복에 전력산청군, 수해 주민 재산세·자동차세 등 감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