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화선 뚫고 지리산 덮친 불…산림당국 전방위 대응박완수 지사 "절체절명 순간"…정부 전폭 지원 촉구경남 산청·하동 산불 일주일째인 27일 오후 주민들이 지리산과 인접한 산청군 시천면 동당마을 위로 피어오르는 산불 연기를 지켜보고 있다. 2025.3.27/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산청하동산불지리산확산저지총력전대형산불강정태 기자 흉기 난동 말리던 지인 찌른 20대 항소심서 감형'층간소음 시비' 이웃에 흉기 휘두른 40대 실형관련 기사산청 삼장면 주민들 "다기능 담수보 반드시 필요"진주·하동·남해·함안 건조주의보 해제…강한 바람 산불 주의지리산 권역 다기능 담수보 설치…주민은 '찬성'·환경단체는 '반대'거창 외 경남 전역 건조주의보…산불 주의진주시, 외국인에게 지역 관광 알린다…해외 관광객 유치 박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