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노동청, 반얀트리 사고 후 특별감독 실시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정황 적발…"수사 중"16일 부산 기장군 반얀트리 호텔 신축 공사장 화재 현장에서 경찰과 과학수사대 화재감식팀, 소방 당국, 국립과학수사연구원, 국립재난안전원 등 관계자들이 합동 감식을 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지난 14일 오전 이곳에서 발생한 화재로 작업자 6명이 목숨을 잃었다. 2025.2.16/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부산반얀트리삼정시공사산업안전보건법위법특별감독장광일 기자 6월 BTS 월드투어…부산시, 바가지 숙박 요금 신고 시스템 운영'겨우 잠들었는데 강아지 짖는 소리가…' 흉기 들고 이웃 찾아간 50대관련 기사부산 반얀트리 시공 맡았던 삼정기업·삼정이엔시 회생계획안 제출부산 반얀트리 신축 공사장 화재 후 11개월…공사 재개 언제?'부산 반얀트리 화재' 박정오 회장, 5개월 만에 보석 석방부산노동단체 "반얀트리 화재 책임자 엄벌 촉구"법원, 삼정기업 '용인기흥역세권 땅 차명 매입' 혐의에 "무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