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은 습도로 진화대원 작업 환경 향상 기대'1만리터' 주한미군 헬기 4대 이날부터 투입경남 산청·하동 산불 엿새째인 26일 하동군 옥종면 일대에서 산불진화 헬기가 산불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2025.3.26/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대형산불강미영 기자 "새해 모두가 행복해졌으면"…경남 일출 명소 구름 인파하동군-군의회 갈등 장기화에 올해 예산 '칼질'…군정 흔들리나관련 기사[신년사] 하승철 하동군수 "변화 넘어 활력 가득한 하동 도약"이철우 "오래 달려도 지치지 않는 말처럼 도민과 함께"박성만 경북도의장 “지방 역할 강화로 소멸 대응”아이유, 연말 맞아 미혼모·자립 청소년·취약층에 2억원 기부"민간 자원 활용해 산불 예방"…강원도, 산불 분야 행안부장관 표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