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기 진화·산불 지연제 살포 총력에도 강풍 타고 확산보물 이송·긴급 대피령·야간 진화 총력…내일 비 예고는 긍정적경남 산청·하동 산불 엿새째인 26일 산청군 시천면 동당리 일대에서 산불 진화 인력이 방어선 구축에 온 힘을 다하고 있다. (산청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3.26/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산청산불지리산한송학 기자 "청년이 하동의 미래"…하동군, 청년 삶 중심 체감형 정책 추진진주서 4선 지낸 하순봉 전 국회의원 별세관련 기사산청 삼장면 주민들 "다기능 담수보 반드시 필요"지리산 권역 다기능 담수보 설치…주민은 '찬성'·환경단체는 '반대'이승화 산청군수 "내년 재난 극복·지역 경제 활력 중점""트라우마센터 재난 심리지원 치료·관리 연계 3%뿐…관리 미흡"산청군, 최대 250㎜ 폭우 예고에 전 지역 주민 대피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