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 경계 넘어 200m 들어와…화선은 300m산청·하동 산불 진화율은 75%지리산국립공원 경남사무소 직원들이 26일 오전부터 산청군 시천면 구곡산 인근 및 지리산 경계 200m 지점에서 산불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지리산국립공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3.26/뉴스1관련 키워드지리산산청산불천왕봉대형산불한송학 기자 "청년이 하동의 미래"…하동군, 청년 삶 중심 체감형 정책 추진진주서 4선 지낸 하순봉 전 국회의원 별세관련 기사산청 삼장면 주민들 "다기능 담수보 반드시 필요"지리산 권역 다기능 담수보 설치…주민은 '찬성'·환경단체는 '반대'이승화 산청군수 "내년 재난 극복·지역 경제 활력 중점""트라우마센터 재난 심리지원 치료·관리 연계 3%뿐…관리 미흡"산청군, 최대 250㎜ 폭우 예고에 전 지역 주민 대피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