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판 및 경남도 유형문화재 불교경서는 안전히 대피25일 하동 옥종면 청계사 입구에 불길이 올라오고 있다.(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화마 피해를 입은 두양리 은행나무(하동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불에 탄 두방재 부속건물.2025.03.25/뉴스1 강미영기자관련 키워드대형산불강미영 기자 거제시 교육 투자 '눈길'…20년간 736억 원 지원표주업 의령부군수 취임…"군민이 체감하는 행정 추진"관련 기사고향사랑기부금 3년차 1500억 돌파 '역대 최대'…1년 새 70% 급증[신년사] 하승철 하동군수 "변화 넘어 활력 가득한 하동 도약"이철우 "오래 달려도 지치지 않는 말처럼 도민과 함께"박성만 경북도의장 “지방 역할 강화로 소멸 대응”아이유, 연말 맞아 미혼모·자립 청소년·취약층에 2억원 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