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선에 이어 민선 3선까지 10년간 도정 운영기업적 도정 운영으로 지방행정 새 지평 열어김혁규 전 경남지사(경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김혁규경남지사별세강정태 기자 '층간소음 시비' 이웃에 흉기 휘두른 40대 실형김미나 창원시의원 '이태원 참사 유족 모욕' 최초 보도한 기자 불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