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가고 싶어·시끄러워 잠 못자·추워서 떨었다"경남 산청 대형 산불 닷새째인 25일 산청군 단성면 단성중학교에 마련된 이재민 대피소에서 이재민들이 휴식을 취하고 있다. 2025.3.25/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하동 옥천관 대피소. 2025.3.25/뉴스1 강미영기자관련 키워드산청산불이재민하동대피소한송학 기자 '월아산 숲속의 진주' 올해 방문객 목표 70만명거창군, '디지털 농업·정주여건 개선'으로 인구 감소 위기 돌파강미영 기자 [오늘의 날씨] 부산·경남(11일, 일)…기온 '뚝', 아침 최저 영하 3~8도"부산역 폭파" 협박 메일에 긴급 수색…폭발물 발견 못 해관련 기사이승화 산청군수 "재해 복구 끝까지 책임지고 완주"산청군, 산불 등 동절기 재난 예방 종합대책 추진산청군농협 조합장, 산불·수해 구호품 '사적 사용' 의혹…경찰 고발金총리, 산청 산불 피해 현장 점검…"특별법 국회 통과…더 챙길 것"산청 산불 피해 복구 '1호 주택' 추석 전 입주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