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천면 산불 현장~지리산국립공원' 직선 2km산불 진화 헬기가 24일 산청 시천면 산불 확산을 막기 위해 산불 지연제를 살포하고 있다. 2025.3.24 2025.3.24/뉴스1 ⓒ News1 한송학 기자박명균 경남도행정지사가 24일 산청 산불현장통합지휘본부에서 브리핑을 열고 산불 현황을 설명하고 있다. 2025.3.24/뉴스1 한송학기자관련 키워드산청지리산산불확산한송학 기자 "청년이 하동의 미래"…하동군, 청년 삶 중심 체감형 정책 추진진주서 4선 지낸 하순봉 전 국회의원 별세관련 기사산청 삼장면 주민들 "다기능 담수보 반드시 필요"지리산 권역 다기능 담수보 설치…주민은 '찬성'·환경단체는 '반대'이승화 산청군수 "내년 재난 극복·지역 경제 활력 중점""트라우마센터 재난 심리지원 치료·관리 연계 3%뿐…관리 미흡"산청군, 최대 250㎜ 폭우 예고에 전 지역 주민 대피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