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자 12명으로 늘어경남 산청 대형 산불이 사흘째로 접어든 23일 오전 산청군 시천면 일대에서 소방이 산불로 인해 전소된 승용차 뒤로 잔불을 정리하고 있다.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산청소방관주민대피부상우크라전쟁한송학 기자 "청년이 하동의 미래"…하동군, 청년 삶 중심 체감형 정책 추진진주서 4선 지낸 하순봉 전 국회의원 별세관련 기사일화, 가평·산청 수해 지역 이재민·소방서에 음료 1만5000여개 지원폭우 피해 지원 발 벗고 나선 유통업계…성금 기부·구호물품 지원"집이 50m 밀려났다"…산사태가 할 퀸 산청 부리마을 처참산청 집중호우 인명피해…사망 1명·심정지 1명·실종 4명"산불 현장부터 아프리카까지"…동아쏘시오그룹, 곳곳에 '온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