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산청 대형 산불이 사흘째로 접어든 23일 오후 산청군 단성면 일대에서 주민들이 산불 연기가 치솟아오르는 모습을 지켜보고 있다. 2025.3.23/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산청산불비한송학 기자 "청년이 하동의 미래"…하동군, 청년 삶 중심 체감형 정책 추진진주서 4선 지낸 하순봉 전 국회의원 별세관련 기사"숙박세일페스타 80만장 풀린다"…가을·겨울 전국 할인산청군, 최대 250㎜ 폭우 예고에 전 지역 주민 대피령산청군, 전 지역 산사태 경보 발령…취약지 주민 대피령의협, '수해 극심' 산청에 의료지원단…"국민 고통 함께"산사태 증가 원인은 극한호우에 급경사지·마사토 등 구조적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