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 온산읍 운화리 산불이 이틀째에 접어든 23일 울주군의 한 야산에서 불길이 일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기준 진화율은 65%다. (울산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경남 산청 대형 산불이 사흘째로 접어든 23일 오후 산청군 시천면 한 민가가 산불로 인해 검게 타 있다. ⓒ News1 윤일지 기자강미영 기자 [오늘의 날씨] 부산·경남(11일, 일)…기온 '뚝', 아침 최저 영하 3~8도"부산역 폭파" 협박 메일에 긴급 수색…폭발물 발견 못 해정우용 기자 [오늘의 날씨] 대구·경북(12일, 월)…아침 최저 -12~-6도 강추위칠곡군 '희망 2026 나눔캠페인' 목표액 4억5000만원 조기 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