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소 창녕전문장례식장·합동분향소 창녕군민체육관경남 산청 대형 산불이 사흘째로 접어든 23일 오전 산청군 시천면 일대에서 산림청 항공본부 공중진화대원들이 산불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2025.3.23/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산청산불사망산불진화대원창녕공무원한송학 기자 지리산산청곶감축제, 곶감·농특산물 매출 8억원…농가 소득·경제 활력'주민 숙원' 사천시 화력발전소 우회도로 8년 만에 개통관련 기사3분기 경남지역 생산 소폭 감소…제조·건설 '주춤', 서비스업 '제자리'金총리, 산청 산불 피해 현장 점검…"특별법 국회 통과…더 챙길 것"괴물 산불에 극한 호우까지 덮친 산청군, 피해 회복에 전력산청군, 수해 주민 재산세·자동차세 등 감면경남도 "진주·하동·의령·함안도 특별재난지역 지정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