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소 창녕전문장례식장·합동분향소 창녕군민체육관경남 산청 대형 산불이 사흘째로 접어든 23일 오전 산청군 시천면 일대에서 산림청 항공본부 공중진화대원들이 산불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2025.3.23/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산청산불사망산불진화대원창녕공무원한송학 기자 진주시 상습 정체 구간 '개양오거리~새벼리' 도로 확장독일 베를린 매료시킨 한국의 빛 '진주실크등' 전시회관련 기사[영남산불 1년]"산에서 흙이 흘러 내려와"…산청 주민 불안감 여전"레디·셋·고" 달라진 산불대응 인명피해 0…함양·밀양 일사불란 진화3분기 경남지역 생산 소폭 감소…제조·건설 '주춤', 서비스업 '제자리'金총리, 산청 산불 피해 현장 점검…"특별법 국회 통과…더 챙길 것"괴물 산불에 극한 호우까지 덮친 산청군, 피해 회복에 전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