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 주민 463명 대피22일 경남 산청 시천면에서 전날 발생한 산불이 밤까지 이어지고 있다. 2025.3.22/뉴스1 ⓒ News1 한송학 기자관련 키워드산청산불진화율한송학 기자 하동군 농촌 왕진버스 '올해 13개 마을 달린다'구인모 거창군수, 3선 도전 선언…"거창형 행복 모델 완성"관련 기사잔불 정리 함양에 대설예비특보…산불 확산 밀양엔 1㎝ 안팎 눈박은식 산림청장 직대 "함양 산불 현장 바람 줄어 진화 유리한 조건"행안부, 산불피해지역 대상 '청년공동체 활성화' 사업 추진산림청장 "산청·하동 국립공원 내 임도 없어 산불 진화 애먹어"'이틀째 산불' 하동에 건조주의보…강한 바람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