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기장경찰서 관계자와 보이스피싱을 막은 은행직원이 감사장 수여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부산 기장경찰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부산기장보이스피싱경찰은행직원현금수거책검거사기장광일 기자 부산 2월 수출 10억7800만달러…1년 전보다 4.9%↓"경찰관 동생 불러내" 경찰서서 소란 60대 여성, 징역형 집유관련 기사"비보 접하고 보이스피싱인 줄"…순직 조종사 유족 '오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