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기장경찰서 관계자와 보이스피싱을 막은 은행직원이 감사장 수여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부산 기장경찰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부산기장보이스피싱경찰은행직원현금수거책검거사기장광일 기자 작년 부산 공무집행방해 피의자 796명 중 740명이 경찰 대상 범행여친 가족 협박해 2억 뜯고 신고하자 보복협박…20대 징역 6년관련 기사"비보 접하고 보이스피싱인 줄"…순직 조종사 유족 '오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