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절도 범행 선처받았던 부부각각 징역 6개월에 집유 2년 선고창원지방법원 전경.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부부절도실형창원지법선고강정태 기자 '층간소음 시비' 이웃에 흉기 휘두른 40대 실형김미나 창원시의원 '이태원 참사 유족 모욕' 최초 보도한 기자 불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