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경·소방 지휘관, 국가중요시설 관리자 등 150명 참석북한의 대남 위협 전망·올해 통합방위 운영계획 등 공유19일 경남도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 경상남도 통합방위회의’가 열리고 있다.(경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경남도통합방위회의개최강정태 기자 '층간소음 시비' 이웃에 흉기 휘두른 40대 실형김미나 창원시의원 '이태원 참사 유족 모욕' 최초 보도한 기자 불송치관련 기사경남도, 군·경 등과 통합방위협의회…"굳건한 협조체계 구축"경남도·창원시, 진해신항 개발 등 현안 해결 힘 모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