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사단 부산여단이 지하시설 내부에서 일어날 수 있는 동시·다발적인 복합상황에 대비하기 위한 중요시설 통합방위훈련을 실시하고 있다.(육군 제53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관련 키워드부산육군53사단부산여단통합방호훈련해운대장광일 기자 6월 BTS 월드투어…부산시, 바가지 숙박 요금 신고 시스템 운영'겨우 잠들었는데 강아지 짖는 소리가…' 흉기 들고 이웃 찾아간 50대관련 기사육군53사단 신임 사단장에 오세웅 소장 취임외박 군인 넷, 식당서 밥먹다 동작그만…계단서 실신한 50대 구했다53사단 부산여단, 과학화 시설·장비 활용 '부산예비군훈련대' 창설열차 테러 대비…코레일 부산경남본부, 하반기 비상대응 종합훈련軍 "APEC 경호·경비태세 완비"…경계작전에 병력 3900명 투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