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러진 행인을 구한 53사단 장병들이 구급대원과 사진을 찍고 있다.(53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부산육군53사단군인미담장광일 기자 가덕 테러수사 TF, 국회 정보위·국정원 등 압수수색 재시도에어부산 노사 임금 협장 잠정 합의…준법투쟁 취소관련 기사육군 53사단, 풍산부산공장 일대서 중요시설 통합방호훈련육군 53사단, 9~13일 동계 전투준비태세 확립 훈련육군53사단 신임 사단장에 오세웅 소장 취임53사단 부산여단, 과학화 시설·장비 활용 '부산예비군훈련대' 창설열차 테러 대비…코레일 부산경남본부, 하반기 비상대응 종합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