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사기 피해자들이 7일 오후 부산지법 앞에서 검찰에 사기 임대인과 일당을 범죄단체조직죄로 재수사 해줄 것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 News1 장광일 기자관련 키워드부산전세사기혐의부인부산지법장광일 기자 무면허·음주 운전 중 사고…동승자에 "자리 바꾸자" 30대 '유죄'[오늘의 날씨] 부산·경남(10일, 토)…경남내륙 비나 눈, 해상 높은 파도관련 기사10년 도피한 전세사기 브로커…당시 담당 검사에 붙잡혀 재판행'성폭행범 혀 절단' 사건 61년 만에 무죄 구형 검사, 법무부 표창부산서 정부보증 전세대출 26억 빼돌린 일당 검찰 송치대출로 건물 짓고 보증금으로 '돌려막기'…전세사기 부부 실형'수십억 전세사기·사기대출' 전 부산시 고위 공무원, 보석 후 다시 구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