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시장 보다 명태균 씨 주장 부합하는 진술 많았다"미래한국연구소 김태열 전 소장(오른쪽)과 정구승 변호사가 6일 창원지검 앞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관련 키워드명태균의혹오세훈여론조사비용대납의혹조사강정태 기자 '5000원 커피 쿠폰' 챙겼다가 절도범 내몰린 의사, 재판서 무죄경남 일선 경찰서서 성 비위 의혹 잇달아…2명 대기발령관련 기사'명태균 진술'이냐 '카톡 기록'이냐…오세훈 재판 승부처는오세훈, 특검 징역 1년6개월 구형에 "예상했다…무죄 확신"與, 오세훈 서울시장에 "특검 압박 멈추고 사법 판단 승복하라"특검, 징역 1년6개월 구형…오세훈 "선거 맞춰 부도덕한 기소"(종합)특검, 징역 1년6개월 구형에 오세훈 "공소기각 아닌 실체 판단 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