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시장 보다 명태균 씨 주장 부합하는 진술 많았다"미래한국연구소 김태열 전 소장(오른쪽)과 정구승 변호사가 6일 창원지검 앞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관련 키워드명태균의혹오세훈여론조사비용대납의혹조사강정태 기자 전국 최대 벚꽃축제 진해군항제 27일 개막…10일간 행사 다채경남선관위, 현직 단체장 비방 현수막 게시자 고발관련 기사명태균 "죄 없어 특검서 살아남아"…吳 "사기 집단" 법정 대면오세훈 "민중기 특검은 최악의 악질 특검…반드시 처벌받을 것"오세훈 "민중기 특검, 법왜곡죄 고소 검토"…명태균과 법정 대면 불발오세훈 "민중기 특검, '법왜곡죄' 고발 검토…범죄자 대신 피해자 기소"오세훈 "가해자와 피해자 뒤바꿔…민중기, 특검 아닌 공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