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정기업·삼정이앤시 "최근 화재로 잔여 공사비 채권 회수 불투명"16일 부산 기장군 반얀트리 호텔 신축 공사장 화재 현장에서 경찰과 과학수사대 화재감식팀, 소방 당국, 국립과학수사연구원, 국립재난안전원 등 관계자들이 합동 감식을 하고 있다. 2025.2.16/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부산부산시삼정기업삼정이앤시반얀트리 화재반얀트리삼정기업 기업회생박민석 기자 권순기 경남교육감 "교육 교부금 개편, 재정 영향 철저히 검증해야"정영두 김해시장, 이광재·한병도·권칠승 만나 내년 국비 증액 요청관련 기사6년 멈췄던 부산 '동물원 시계' 다시 돈다…10월 임시 개방 목표[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9일, 수)부산 동물원 '삼정더파크' 매매 파기환송심…"합의 의사 있어"부산노동단체 "반얀트리 화재 책임자 엄벌 촉구"부산 동물원 '삼정더파크' 매매 소송…대법 "일부 파기환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