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정기업·삼정이앤시 "최근 화재로 잔여 공사비 채권 회수 불투명"16일 부산 기장군 반얀트리 호텔 신축 공사장 화재 현장에서 경찰과 과학수사대 화재감식팀, 소방 당국, 국립과학수사연구원, 국립재난안전원 등 관계자들이 합동 감식을 하고 있다. 2025.2.16/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부산부산시삼정기업삼정이앤시반얀트리 화재반얀트리삼정기업 기업회생박민석 기자 경남교육청, 18일부터 유럽 교육 현장 연수…교원 132명 참여밀양시, 올해 밀양사랑상품권 1000억원 발행…할인율 12% 적용관련 기사[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9일, 수)부산 동물원 '삼정더파크' 매매 파기환송심…"합의 의사 있어"부산노동단체 "반얀트리 화재 책임자 엄벌 촉구"부산 동물원 '삼정더파크' 매매 소송…대법 "일부 파기환송"부산 반얀트리 화재 발화 지점 'PT룸 아래 지하1층 천장'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