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때리기 등 단계별로 체벌 정해놓고 폭행자녀들 폭행하기도…재판부 "죄책 매우 무거워"ⓒ News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자녀아내상습폭행친부징역형실형창원지법강정태 기자 '통합 국립창원대' 출범…"교육·연구 경쟁력 강화로 지역 발전 도모"창원시, 중동발 위기 대응 비상체제…"민생·산업경제 전방위 대응"관련 기사'3살 조카' 이모는 왜 살해했을까…형부 성폭행으로 낳은 친자식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