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벌금 600만원서 뒤집혀김길수 진주문화원장/뉴스1 DB관련 키워드김길수진주문화원장개인정보보호법항소심무죄강정태 기자 '층간소음 시비' 이웃에 흉기 휘두른 40대 실형김미나 창원시의원 '이태원 참사 유족 모욕' 최초 보도한 기자 불송치관련 기사김길수 진주문화원장 무죄 확정…검찰 상고 대법원 기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