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법 의식한 것 아니냐는 해석도 나와 "수사 지연 혹은 축소를 위한 조치라는 의구심" 주장도'윤석열 대통령 부부 공천 개입 의혹'의 핵심 인물인 명태균 씨가 지난해 11월8일 오전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 조사를 받기 위해 경남 창원시 성산구 창원지방검찰청으로 출석하고 있다. 2024.11.8/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명태균의혹서울중앙지검이송창원지검수사특검강정태 기자 '층간소음 시비' 이웃에 흉기 휘두른 40대 실형김미나 창원시의원 '이태원 참사 유족 모욕' 최초 보도한 기자 불송치관련 기사尹 넘어선 'V0' 김건희 의혹 밝혀낸 특검…편파수사 논란에 빛 바래[일지] 김건희특검 출범부터 수사 종료까지 180일 여정헌정 사상 최대 3대 특검 마무리 D-2…이제는 법원의 시간종료 사흘 앞둔 내란특검 '金 수사 무마 의혹' 박성재 등 무더기 기소(종합)특검, '김건희 수사 청탁 의혹' 박성재 조사 4시간 만에 종료(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