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 감악산 별바람언덕에서 관광객들이 활짝 핀 아스타꽃을 감상하고 있다. (거창군 제공) 2024.9.19/뉴스1관련 키워드거창관광도시도약한송학 기자 "청년이 하동의 미래"…하동군, 청년 삶 중심 체감형 정책 추진진주서 4선 지낸 하순봉 전 국회의원 별세관련 기사180만명 다녀간 '거창창포원' 세계적인 정원 관광지로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