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징역 10년→2심 6년…"합의 등 고려"창원지방법원 전경.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지적장애미성년자신도성폭행강제추행목사실형강정태 기자 '음주운전 전과' 60대 이번엔 만취 뺑소니…집유경남경찰청, 3년만에 '별' 달았다…오동욱 형사과장 경무관 내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