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부, 스토킹 혐의에 "피해자가 인식 못했다" 무죄 판단2023년 12월 11일 경남 사천시에서 20대 남성 A씨가 30대 여성을 대상으로 인질극을 벌인 현장에 에어매트가 설치돼 있다. 2023.12.11/뉴스1 ⓒ News1 한송학 기자관련 키워드사천인질극살인미수스토킹고소앙심항소심감형강정태 기자 '민생치안 역량 강화'…경남청, 기동대 경력 절반 일선 현장 투입경남경찰청 '시보 경찰관' 만취 음주운전 적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