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격 없는 업체 사업시행자 선정·사업비 무단 증액담당 직원 해임 2명·정직 2명 등 8명 신분상 조치 요구합천영상테마파크 내 호텔 건립 공사 현장. 2023.6.13 뉴스1/한송학기자관련 키워드합천호텔감사원해임정직한송학 기자 "청년이 하동의 미래"…하동군, 청년 삶 중심 체감형 정책 추진진주서 4선 지낸 하순봉 전 국회의원 별세관련 기사'하루 이자만 1000만원' 합천 호텔 사건, 121억원 배상으로 소송 마무리법원, '합천호텔 먹튀 사건' 합천군에 200억 공동채무책임 인정[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1일, 수)김윤철 합천군수 "합천 호텔 관련 감사원 결과 엄중히 받아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