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열 전 미한연 소장·변호인단 등 5명 검찰 고발변호인단 "보고서 본적도 없어"…검찰, 검토 후 수사서영교 더불어민주당 명태균 게이트 진상조사단장이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열린 진상조사단 기자회견에서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 공천개입 커넥션 및 명태균 씨의 비공표 여론조사 보고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 2024.12.24/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명태균의혹시민단체윤석열김건희대통령부부대화강정태 기자 경남도, 정보공개 종합평가 '전국 1위'…3년 연속 최우수아파트서 주차하던 무면허 70대 다른 차 7대 '쾅쾅쾅'…운전미숙 추정관련 기사"김건희 판결 규탄"·"전광훈 석방"…서울 도심 곳곳 집회"즉시 항소" vs "용두사미 특검"…'김건희 항소' 두고 장외 신경전'2.7억 여론조사가 참고용?'…시민단체 "특검, 김건희 무죄 항소해야"(종합)경실련, 김건희 도이치·명태균 무죄에 "대통령 배우자에 과도한 관용"[뉴스1 PICK]오세훈 서울시장 여론조사 대납 의혹으로 재판행…특검 "명태균에게 10회 의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