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열 전 미한연 소장·변호인단 등 5명 검찰 고발변호인단 "보고서 본적도 없어"…검찰, 검토 후 수사서영교 더불어민주당 명태균 게이트 진상조사단장이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열린 진상조사단 기자회견에서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 공천개입 커넥션 및 명태균 씨의 비공표 여론조사 보고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 2024.12.24/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명태균의혹시민단체윤석열김건희대통령부부대화강정태 기자 창원시의회 "공중보건의 부족 현상 심각…복무기간 단축해야"한국재료연구원·국방기술품질원, 국방 우주표준 개발 협력관련 기사"김건희 판결 규탄"·"전광훈 석방"…서울 도심 곳곳 집회"즉시 항소" vs "용두사미 특검"…'김건희 항소' 두고 장외 신경전'2.7억 여론조사가 참고용?'…시민단체 "특검, 김건희 무죄 항소해야"(종합)경실련, 김건희 도이치·명태균 무죄에 "대통령 배우자에 과도한 관용"[뉴스1 PICK]오세훈 서울시장 여론조사 대납 의혹으로 재판행…특검 "명태균에게 10회 의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