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전 10시 36분 소방이 해운대구 중동 한 아파트 건물 외벽에 생긴 고드름을 제거하고 있다.(부산소방재난본부 제공) 10일 오후 3시 45분쯤 수영구 광안동 한 주택에서 옥상 물탱크와 연결된 배관이 동파해 도로와 지하실에 물이 찼다.(부산소방재난본부 제공)관련 키워드한파부산소방동파조아서관련 기사'마른 겨울' 1월 강수량 역대 2번째 적었다…상대습도 54년래 '최저'아침 '영하권' 출근길…낮엔 '3~10도' 영상권 회복(종합)14시간 태운 부산 기장 산불, 발화점은 '무허가 공장'부산시, 노숙인 보호 '총력'…응급잠자리·현장팀 가동하룻밤 새 광양·기장 산불로 '축구장 88개' 산림 잿더미(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