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직선거법 위반 혐의…2월7일 선고천영기 경남 통영시장이 지난해 11월7일 창원지법 통영지원 법정동 앞에서 자신의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사건 1심 선고 후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2024.11.7/뉴스1 강미영기자관련 키워드천영기통영시장항소심벌금300만원구형강정태 기자 '층간소음 시비' 이웃에 흉기 휘두른 40대 실형김미나 창원시의원 '이태원 참사 유족 모욕' 최초 보도한 기자 불송치관련 기사'선거법 위반' 천영기 통영시장, 2심도 벌금 90만원…직위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