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항공 참사 여파에 지자체 공식 행사는 축소1일 오전 김해 분성산에서 떠오른 새해 첫 해를 시민들이 바라보고 있다. 2025.1.1 ⓒ 뉴스1 박민석 기자1일 오전 사천시 삼천포 대교에서 바라본 일출 모습.(김세중씨 제공)1일 오전 지리산 천왕봉이 일출을 보기 위해 찾은 시민들로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지리산국립공원 경남사무소 제공)관련 키워드2025년해돋이해맞이경남삼천포대교김해김해시김해 분성산박민석 기자 김해시, 시민배심원 통해 민선 9기 공약 점검한다내년 경남 학교급식 '한 끼 140원' 인상…교육청 분담률 55%로 ↑관련 기사"내년엔 행복하길" 일몰 명소 시민 북적…강릉은 해돋이 준비(종합)새해 첫날 '영하 16도' 강추위…"해돋이에 방한용품·스트레칭 필수"서천 마량진항서 31~1일 해넘이·해돋이 행사해넘이·해맞이 산행 늘어나는 1월…행안부 "빙판길·저체온 주의"성탄절·해돋이 명소 안전 관리…연말연시 인파사고 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