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지역구 사무실서 면담하다 문 잠그고 경찰 불러28일 오후 박수영 국회의원 사무실 앞에서 시민들이 박 의원에게 내란에 대한 입장을 촉구하는 집회를 벌이고 있다.2024.12.28/뉴스1 ⓒ News1 장광일 기자관련 키워드부산남구국민의힘박수영尹비상계엄선포장광일 기자 '겨우 잠들었는데 강아지 짖는 소리가…' 흉기 들고 이웃 찾아간 50대부산 연산동서 트럭이 전신주 충격해 인근 정전…한전 복구 중관련 기사불법 체류 외국인 유학생 3만 명…어학연수 비자 가장 많아"계엄 명백히 잘못"…주호영·윤한홍 등 영남 중진 잇단 쓴소리'17명 중 5명에 불과' 계엄에 사과한 부산 국힘 국회의원[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2일, 토)고위공직자 2581명 부동산 자산 2.3조…절반이 다주택·강남 3구 집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