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언론인 초청 토론회서 비판 쏟아져"야당 대표 만나지 않은 점, 의대정원 추진방식 모두 잘못"주호영 국회부의장(국민의힘 대구 수성구갑)이 8일 오전 대구 남구 이천동 대구아트파크에서 열린 아시아포럼21 정책토론회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2025.12.8/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장도혁국민의힘주호영윤석열이성덕 기자 대구 달성군, 장애인 개인예산제 사업 참여자 30명 모집대구 수성못 문체부 '로컬100' 사업 선정…체류형 관광지 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