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언론인 초청 토론회서 비판 쏟아져"야당 대표 만나지 않은 점, 의대정원 추진방식 모두 잘못"주호영 국회부의장(국민의힘 대구 수성구갑)이 8일 오전 대구 남구 이천동 대구아트파크에서 열린 아시아포럼21 정책토론회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2025.12.8/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장도혁국민의힘주호영윤석열이성덕 기자 55세 여성 시신 캐리어에 담아 유기…20대 딸·사위 긴급체포'대구 캐리어 시신' 대구 거주 50대 여성으로 확인…경찰 "관계자 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