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경찰, 명씨 피고소인 조사 아직 없어"진보당 "민간인 보고로 공권력 이용 '비선개입'"유최안 대우조선해양 하청지회 부지회장이 2022년 7월 21일 경남 거제시 대우조선해양 1도크를 방문한 박진 국가인권위원회 사무총장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2.7.21/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경남대우조선해양한화오션대우조선해양 하청 노동자 파업명태균명태균녹취파장민주노총 경남본부진보당 경남도당박민석 기자 경남 폭염에 온열질환자 잇따라…가축 1만5835마리 폐사강기윤 창원시장 "해사 이전, 지역사회 소통·공론화 선행돼야"관련 기사한화오션 하청 노조, 원청 상대 파업권 확보…노란봉투법 이후 첫 사례한화오션 7조8000억 차기구축함 우선협상 선정에 들썩이는 거제장보고 N프로젝트 "원팀은 먼일"…HD현대·한화오션 '뒤바뀐 공수'2년 표류 'KDDX' 이번주 재입찰 마감…HD현대重·한화오션 막판 총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