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지법서 공판준비 절차 후 예정윤석열 대통령 부부 공천 개입 의혹의 핵심 인물인 명태균 씨가 14일 오후 공천을 대가로 정치자금을 주고받은 혐의(정치자금법 위반)로 경남 창원시 성산구 창원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후 대기 장소인 창원교도소로 가기 위해 호송차로 이동하고 있다. 2024.11.14/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경남창원명태균녹취파장보석 청구공판준비기일장광일 기자 6월 BTS 월드투어…부산시, 바가지 숙박 요금 신고 시스템 운영'겨우 잠들었는데 강아지 짖는 소리가…' 흉기 들고 이웃 찾아간 50대관련 기사김건희특검, '공천개입 폭로' 강혜경 소환…정치권 줄소환 촉각석방된 '명태균의 입'에 시선 집중…尹부부 檢수사·조기 대선 '변수' 촉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