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급식·돌봄 업무에 종사하는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총파업에 돌입한 6일 부산 시내 한 초등학교 급식실에서 학생들이 대체급식으로 나온 샌드위치·우유·바나나 등으로 점심을 먹고 있다. 2024.12.6/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전국학교비정규직 노조 부산지부와 민주노총 공공운수 전국교육공무직본부 부산지부는 6일 오전 부산교육청 앞에서 집회를 열고 교육공무직원의 처우 개선을 촉구하고 있다.2024.12.6/ 뉴스1 ⓒ News1 조아서 기자관련 키워드파업급식대체교육청부산조아서관련 기사대전 유치원 방과후 전담사들 "개선 없으면 방학때도 파업"부산·대구·경남 등 학교 비정규직 파업…814개교 급식 차질대구 학교 비정규직 500명 파업 참여…"급식 혼란 없어""오늘은 밥 대신 빵"…학비연대 파업에 울산 94개교 급식 차질'학교 비정규직 총파업' 경남 1053개 학교 중 327곳 대체 급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