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 씨 측 "혐의 다툼있어 구속 적법하지 않아"건강악화 이유 보석금 납입 조건 보석 신청도윤석열 대통령 부부 공천 개입 의혹의 핵심 인물인 명태균 씨가 지난 14일 오후 공천을 대가로 정치자금을 주고받은 혐의(정치자금법 위반)로 경남 창원시 성산구 창원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후 대기 장소인 창원교도소로 가기 위해 호송차에 탑승하고 있다. 2024.11.14/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명태균구속적부심청구창원지법27일심문강정태 기자 '창원 20대 여성 흉기 피살' 스토킹 살인 무게…"호감 거부에 배신감·집착"[오늘의 날씨] 부산·경남(2일, 목)…맑음, 낮 최고 21도관련 기사[일지]김건희 여사, 도이치·명태균·건진법사 의혹부터 기소까지[일지]김건희 여사, 도이치·명태균·건진법사 의혹부터 구속까지법원, '김건희 의혹' 조사 불응한 윤석열 체포영장 발부[단독]尹, 2차 소환도 불출석 유력 검토…김건희 특검, 체포 시도하나김건희 특검 "尹, 내일 소환도 불응시 체포영장 청구" 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