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사업 훼손…편법 개발 근거돼 개발업자 꼼수 조장할 것"김해 시민단체가 20일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데이터센터 부지에 아파트 건설을 시도하는 용도변경을 중단하고 인허가 취소를 촉구하고 있다.(김해환경운동연합 제공)관련 키워드김해김해시김해 NHN데이터센터김해 아파트김해환경운동연합현대산업개발박민석 기자 [오늘의 날씨] 부산·경남(27일, 일)…아침 선선·낮엔 29도, 큰 일교차부산역서 무궁화호 열차 바퀴 궤도 이탈…인명피해 없어관련 기사김해 부원동 스마트 도시개발 논란…"11평 청년임대주택 1.9억"김해시-현산, '부원 스마트 도시개발' 220억 규모 공공기여 협약김해 데이터센터 부지 '공동주택 건립 중심' 개발계획 변경홍태용 김해시장, 풍유물류단지 사업 논란에 "복합 개발이 더 합리적""미분양 많은데 또"…민주당 '풍유물류단지 사업' 김해시장 소명 요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