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박한 상황에 잘못된 판단…아동 생존여부 알 수 없어"출생미신고 아동 전수조사 과정서 드러나부산고등·지방법원 전경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부산지법아동유기출생미신고방임조아서관련 기사10년 전 일면식 없는 여성에 아기 넘긴 30대 친모…징역 2년 구형생후 5일된 영아 야산에 유기한 20대 친모 항소심도 징역 3년'돈받고 팔고 숨져서 유기하고'…갓난아기들 비극 '속출'(종합)"베이비박스 유기"수도권 등 전국 곳곳 '유령아동' 신고 속출(종합2보)"친부 모르고 키울 여건 안돼"…전국 곳곳서 '유령아동' 신고 잇따라(종합)